슈페리어(대표 김귀열)의 「카운테스마라」가 지난해 판매가기준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36% 신장을 기록했다.
매장당 월평균 매출도 5천만원 이상을 올렸다.
「카운테스마라」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테일로 젊은 감각을 강조한 것이 매출 호조에 주효했다. 이를 위해 지난 F/W 시즌부터 도입한 이지재킷이 초기 3천500장에서 1만5천장으로 물량이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고, 특히 코디 아이템인 셔츠와 니트 등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편 「카운테스마라」는 올 봄부터는 어덜트층을 위한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 체형을 커버하면서 트렌드 컬러와 소재를 받아들여 캐릭터성을 높일 방침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작년과 같은 260억원. 백화점 32, 대리점 8 총 40개 유통망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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