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스케쳐스」 「디젤」 등을 구성한 스니커즈 편집숍 플랫폼에서 최근「에너지」 「미스식스티」 스니커즈를 도입, 오는 8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의류 브랜드로 잘 알려진 「에너지」와 「미스식스티」는 기존 의류 매장의 디스플레이 정도로 스니커즈류가 선보였지만 오는 8월부터는 다양한 디자인의 「에너지」 「미스식스티」 스니커즈를 플랫폼에서 접할수 있게 됐다.
「에너지」는 스타일리쉬한 남성 제품 위주로, 「미스식스티」는 섹시룩을 바탕으로한 유니섹스 캐주얼 스니커즈. 평균 가격대는 13만9천~ 18만9천원대다.
이 회사는 이번 가을부터 전개될 「에너지」를 통해 여성 스니커즈에 집중됐던 판매를 남성고객들에게까지 확대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