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힙합 「MF」가 한국 이미지를 메인 컨셉으로 이번 봄 캐털로그 촬영에 들어가는 등 한국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MF」는 지난해부터 하회탈, 한국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등을 그래픽 소재로 활용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MF(MAJAH FLAVAH)의 의미를 한자로 표기한 ‘特味’를 로고체로 활용하는 등 한국적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MF」의 이번 S/S 컨셉은 ‘힙합 & 스트리트 캐주얼’로서 기존의 스포츠 라인은 배제하고 스트리트 라인을 강화한다.
특히 「MF」는 올 봄부터 섹시한 스타일의 여성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MF SISTAZ」로 불리는 여성 라인은 지금까지 MF에서 볼 수 없었던 타이트한 피트를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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