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패션(대표 최채환)이 20세 전후의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영캐주얼 브랜드 「호플라(Hoppla)」를 런칭, 지난 3일 전남 광양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호플라」는 여성스러운 코디네이션 단품을 위주로 하며 실평수 5평 전후의 전국 로드샵을 유통 대상으로 하고 있다. 모든 매장에는 창고를 두지않고 초기에 최소의 물량만 전개하고 판매되는 상품은 당일 배송 및 즉시 입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5평정도의 매장에서 초기 상품 1천만원선의 상품비로 오픈을 하고 On Line 망을 통해 입금과 동시에 주문이 이루어지고 주문한 상품은 당일 배송을 한다고 인터파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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