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성립)의 「예작」 「닥스」가 여름신상품를 출시한다. 신상품는 마쾌적, 아쿠아세라믹, 줄론코아셔츠이다.
‘마 쾌적셔츠’는 일본 SHIKIBO에서 개발된 마혼방 소재로서 더운 여름 땀의 흡수 및 속건기능이 우수하다. 특히 이 셔츠는 우성I&C만이 독점공급하고 있어 획일적인 소재군에서 탈피했다.
‘아쿠아세라믹 셔츠’는 세라믹 폴리를 사용한 특수직물로서 완벽한 교상구조를 이루어 과학적이고, ‘줄론코아 셔츠’는 면코아사와 줄론 코아사를 교직한 직물을 사용한 셔츠로 드레이프성과 광택감을 지닌 여름용 고급소재이다.
우성은 올 춘하시즌 8개 사이즈로 출시되는 비즈니스 셔츠와 4개 사이즈인 루미셔츠로 전체 물량을 배분 상품과 구매고객을 세분화한다. 또 지난해 12월 원적외선 드레스셔츠를 개발, 올 춘하부터 헬스 마케팅 영역에도 진출한다.
한편 우성I&C는 올해 「예작」의 유통망을 5개점을 추가한 총 20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올 총 매출목표를 작년보다 6% 신장한 350억원으로 책정했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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