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올 봄 첫 선을 보이는 골프웨어 브랜드 「휠라골프」가 현대, 롯데, 신세계 등 주요 13개점을 오픈한다.
특히 「휠라골프」는 20대 후반∼30대 중반의 젊은 고객들을 겨냥하고 있어 향후 연령대가 높은 골프웨어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휠라골프」에서 공략하는 메인고객은 30세 여성과 34세 남성. 이에 따라 휠라는 젊은 골퍼들을 잡기 위해 PC통신배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일본 골프계에서 상승가도를 달리면서 미국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희원 선수를 영입하는 등 젊은 골퍼들을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상품구성은 여성이 60%, 남성이 40%. 가격은 티셔츠 12만원대, 스웨터 15만원대, 바지 및 큐롯 17만원대, 점퍼 및 윈드브레이커는 22만원대다. 「휠라골프」는 올 상반기 13개 백화점에 오픈하며 매출목표는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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