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무역(대표 최병문)의 여성 캐릭터 「데무」가 올 상반기 현대 본점을 비롯한 현대계열 점포의 영업을 강화한다.
「데무」는 지난 6일 현대 본점의 인테리어, VMD를 고급스럽게 리뉴얼 했으며 이 달 중순경에는 현대 신촌점, 올 상반기내에는 현대 무역점 매장도 리뉴얼 할 계획.
이 회사 김준환 이사는 “지난해 롯데 본점의 매장 면적을 2배 넓히고 매장 인테리어, VMD를 교체하는 등의 리뉴얼로 기대이상의 좋은 결과를 얻었다. 디자이너 캐릭터 브랜드다운 독특한 인테리어로 과거 「데무」를 즐겨 입었던 고객들이 다시 찾아왔다. 하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100%이상 신장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현대점포의 고급화에 주력, 매출 볼륨을 확대할 방침이며 현대 본점은 월 평균 매출을 전년대비 10%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데무」가 지난해 8월부터 출시한 ‘P라벨’상품은 패션리더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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