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패럴에서 올 가을 캐릭터 아동 브랜드 「앙제니어투탕」을 런칭한다.
「앙제니어투탕」은 한경어패럴 자체 브랜드 이름인 ‘앙제니어’에 미이라 캐릭터 ‘투탕’을 더한 것. ‘투탕’은 고대 이집트 왕의 이름을 줄인 말로 코믹한 캐릭터가 특징.
한경은 「앙제니어투탕」을 캐릭터가 주는 특징을 살려 심플한 디자인에 밝고 선명한 컬러 매치로 스포티하게 풀 계획이다. 메인 타겟은 5세에서 9세 토들러 시장을 겨냥한다. 특히 아동복인 「루띠앙」과 복합매장 형태로 전개한다. 유통은 이마트 중심으로 전개한다.
한경어패럴은 아동복 「루띠앙」을 전개하는 회사. 「루띠앙」은 이마트 등 중저가 유통점과 대리점 위주로 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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