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영 캐릭터 캐주얼 「엑스아이엑스(XIX)」가 여성의 파워풀함과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한 2001 S/S 광고를 촬영했다.
테마는 ‘크레이지 섹시 쿨(crazy sexy cool)’.
뉴욕 다운타운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는 골드 컬러의 배경과 두껍고 진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표현했다.
또 바디 라인을 강조한 슬림한 라인의 탑과 핫 미니스커트로 마돈나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엑스아이엑스」는 올 봄 여름 ‘더 쉬크 닷 컴(the chic.com)’이라는 테마아래 80년대의 락, 디스코, 클럽 등에서 느껴지는 요소를 쉬크하고 모던하게 재구성한 상품을 제안한다. 또 ‘이지 라이더즈(easy rider)’ ‘파워 오브 진즈(power of jeans)’에서는 프린트, 금박 장식이 입혀진 진, 찢어진 진 등 섹시함이 느껴지는 다양한 진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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