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올리브데올리브」가 올 상반기내 3∼4개 매장을 추가한다.
봄 MD개편때 당초 계획했던 6개점 확보를 무사히 마친 「올리브데올리브」는 로드샵 및 백화점을 각각 1∼2개씩 더 늘릴 계획. 지난 18일에는 수원점 대리점을 오픈했다.
또 지난 6일 현대 무역점, 천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12일 현대 신촌점, 18일 롯데 대전점, 현대 성남 주리원점, 매산 대우 백화점도 오픈했다.
또 매장이 추가됨에 따라 올해 매출 목표도 당초 계획보다 10% 높은 150억원으로 늘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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