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대표 박정식)의 트래디셔널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여성라인을 강화한다. 「까르뜨블랑슈」는 아웃소싱 생산을 통해 2월말부터 3∼4개 스타일씩 출고하고 여름 시즌부터는 아이템 수를 늘려 전체의 10∼15%를 여성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매장 VMD도 블루와 화이트 컬러로 교체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영화배우 케빈베이컨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케빈베이컨은 영화 ‘일급살인’ ‘할로우맨’ 등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 문화접속브랜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계속적으로 영화 ‘신혼여행’ ’킬리만자로’ 등을 협찬해 온 「까르뜨블랑슈」는 케빈베이컨을 모델로 하면서 문화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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