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상사의 패션잡화 「소노비」가 국내 런칭에 앞서 올 봄 영국 런던 멀티숍 ‘The Clerk’s House’에 입점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노비」는 영국 현지 에디터들로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2의 모스키노라는 찬사를 받으며 영국 ‘Thebaglady.tv’를 비롯, 영국판 ‘wwd’에도 소개됐다.
한편 「소노비」가 입점된 영국 멀티숍 ‘The Clerk’s House’는 1740년에 지어진 레오나드 거리 교회 건물로 19세기 이후 갤러리로 사용돼 오다 현재 앤티크함과 오리엔탈 분위기가 강한 멀티숍으로 패션 리더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소노비」는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이번 하반기부터 백화점을 중심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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