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가 고급화를 시도하고 있다.
MK트렌드(대표 김상택)의 베이직 캐주얼인 「TBJ」는 이번 봄부터 고급스런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B.I를 재정비하고 메인 컬러를 바꿨다.
「TBJ」는 이지 컨셉에 모더니즘을 추가하여 ‘모던 내추럴리즘’을 시즌 컨셉으로 정했으며 푸른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을 시즌 컬러로 선정, 모든 제작물에서 보여진다.
특히 「TBJ」를 한 단어로 표현해줄 ‘데일리(DAILY)’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개발했다.
‘데일리 TBJ’는 단어 표현 그대로 매일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함, 친숙함 그리고 매일 봐도 항상 새로운 신선함을 담고 있다. 이미지 아이콘으로는 날씨와 연관하여 매일 느끼고 볼 수 있는 해, 구름, 비, 눈을 사용하여 자연의 친숙함을 전달한다.
‘데일리 TBJ’와 이미지 아이콘은 새로운 로고와 함께 제품뿐만 아니라 쇼핑백, 라벨, 택등 모든 제작물에 다양하게 사용되어진다. 「TBJ」는 경쟁이 치열한 베이직 캐주얼 시장에서 타 브랜드보다 한 박자 빠른 감각과 스피드로 변화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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