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코퍼레이션의 넥타이 전문 브랜드 「앤드류스타이」가 ‘넥타이 리스’ 마케팅을 펼친다.
컬러풀 익스프레션 콘셉트를 지향하는 이태리 직수입 브랜드 「앤드류스타이」는 이달부터 8월 두 달 간 1만원을 내는 고객에게 이 브랜드의 넥타이를 무제한 빌려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그 동안 가격저항으로 「앤드류스타이」 구매에 부담을 느낀 고객들은 가입비 1만원만 내면 디스플레이된 넥타이 중 맘에 드는 상품을 선택해 1주일 동안 착용할수 있으며 두 달 간 총 8번 넥타이를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다.
넥타이 체험 이벤트 기간 중 고객의 과실로 생긴 제품 스크래치나 올풀림, 이염도 제품 보상 등의 고객 부담이 전혀 없다.
이 행사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종로와 명동점에서 시범적으로 진행되며 이후 센트럴시티, 신촌, 이대, 부산, 광복동, 대백프라자, 대구 동성로, 압구정 로데오 매장 등 총 12개점에서 전면 시행된다.
이 회사 이지연 대리는 “5∼6만원대의 이태리 직수입 넥타이 「앤드류스타이」는 컬러풀한 색감과 손맛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신세대부터 중장년층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 동안 가격저항으로 인해 상품 접근이 어려웠던 고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없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며 행사 의도를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 홍보는 물론 유럽 남성들에게는 익숙한 화려하고 패셔너블한 넥타이 패션을 국내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이벤트 마련 이유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앤드류스타이」는 스타일과 독창성, 장인정신이 녹아 있는 넥타이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1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박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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