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비」와 「키이스」, 「레니본」을 보유한 여성복 전문업체 아이디룩(대표 이경후)이 올해 S/S부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Web-Pos를 사용할 예정이다.
아이디룩과 퍼베이시브테크(대표 정세혁)가 공동 개발한 이번 Web-Pos는 기존 Pos의 기능 외에 웹 상의 고객관리, 매장과 본사간의 전자사서함 기능, 상품 이미지 표현 등이 가능한 것이 특징.
아이디룩은 2월중에 매장직원들의 교육을 완료하고 3월부터 Web-Pos를 사용할 방침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