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글로벌(대표 김승정)의 캐주얼 「카스피」가 백화점 영업 본격화에 나섰다.
「카스피」는 지난 3월 6일 롯데 부평점 오픈에 이어 기존 13개 매장을 20개까지 확대할 방침.
올해 ‘Time of Relax’와 ‘Time for Myself’를 메인 테마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카스피」는 전년에 비해 여성 스타일을 39%에서 55%로 증가시켜 진행하고 있다.
전국 109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카스피」는 올 매출목표를 650억원으로 책정, 전년대비 18%의 신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백화점 영업 확대시 매출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