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F/W 출시됐던 여성 캐릭터 「루그레이매터(LOOE GREYMATTER)」가 영업을 중단한다.
모드론(대표 황호연)은 올 초 이원FI의 윤명세씨를 영입하는 등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매출 부진으로 더 이상의 브랜드 전개는 무리라고 판단, 영업을 중단하게 됐다.
「루」의 유통망은 갤러리아 압구정점, 수원점, 대전점, 롯데 잠실점, 현대 천호점, 신촌점, 신세계 강남점, 유스데스크 명동, 부산, 대구 프라이비트 등이며 오는 4월말까지는 영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