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하우스」 5일간 6천만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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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오후 2:47:07

한국팬트랜드(대표 신동배)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가 아웃도어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매출이 급격히 오르고 있다. 지난달 29일 문을 연 부산 광복점은 오픈 후 주말에만 2천만원을 비롯해 오픈 후 5일간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여의도점과 구로점, 죽전점 등 최근 문을 연 매장들도 일평균 400만원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박만식 차장은 “기능성 상품과 고품격 이미지를 통해 전통 있는 명품 아웃도어임을 지속적으로 어필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반응이 좋은 상품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로 만든 상품들. 이들 상품의 경우 현재 판매율이 60%를 넘어 추가 발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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