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팬트랜드(대표 신동배)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가 아웃도어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매출이 급격히 오르고 있다.
지난달 29일 문을 연 부산 광복점은 오픈 후 주말에만 2천만원을 비롯해 오픈 후 5일간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여의도점과 구로점, 죽전점 등 최근 문을 연 매장들도 일평균 400만원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박만식 차장은 “기능성 상품과 고품격 이미지를 통해 전통 있는 명품 아웃도어임을 지속적으로 어필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반응이 좋은 상품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로 만든 상품들. 이들 상품의 경우 현재 판매율이 60%를 넘어 추가 발주한 상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