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브랜드인 솔레오(대표 장희창)는 올해 기존 상품에 트랜디한 상품을 접목, 영업 활성화를 꾀한다. 따라서 니트, 셔츠 등 단품 아이템을 전년보다 30%가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면재킷, 면바지, 이지재킷의 물량을 늘릴 방침이다. 22가지만 전개하던 컬러도 올해는 8컬러를 늘려 33컬러로 전개한다.
「솔레오」는 고·중·저가의 다양한 가격을 제시한다. 세일 및 가격인하는 타브랜드와 같이 실시하는 동시에 5%에서 10% 추가할인 또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브랜드의 할인율은 20∼40%. 상품 가격은 수트 20∼30만원, 바지 7∼8만원, 재킷 16∼20만원, 남방 3∼4만원, 니트 5∼6만원선이다.
한편 「솔레오」의 영업망은 일산그랜드, 평촌아울렛, 문정, 부평 가두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당 월평균 매출도 4∼5천만원선이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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