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가 지난 1월 11일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 인사에서 조수안 남성사업부 차장이 부장으로, 이현규 총무부 차장이 부장으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32명이 승진했다. 또한 톰보이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통해 정운석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전임 최형석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최 부회장은 준비 중인 신규 사업 창업에 전념하고자 대표이사직 사의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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