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스페인의 프리미엄 진 「데씨구엘(Desigual)」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1월 31일 원 갤러리에서 런칭 설명회를 열고 “파격적이고 신선한 영업 전략으로 ‘데씨구엘’을 프리미엄 유니섹스 캐주얼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프리미엄 브랜드인 ‘데시구엘’은 창조적이고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풀하고 대담한 프린트, 현란한 그래피티가 특징이다.
아티스트 팀 ‘...좋겠다 Project & 윤근영’의 퍼포먼스, 휘황의 DJ Mixing, 그래픽 아티스트 김태중씨는 쇼장 전체를 독특한 그래픽으로 장식했다. 또 가수 박지윤씨가 사진작가로 데뷔, 행사 전체를 스케치했다.
브랜드 운영은 신상호 부사장 총괄 아래 PF(프리미엄 패션) 파트에서 맡고 있으며 올 상반기 2개, 하반기 3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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