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토털 '더클래스' 런칭
가+
가-
「더베이직하우스」 기세 몰아 시장 지배력 강화

2007-02-05 오전 9:17:45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올 봄 남성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 「더클래스(The Class)」를 런칭한다. 「더클래스」는 20~3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 셔츠&타이를 중심으로 니트, 팬츠 등 의류와 패션 액세서리까지 토털 코디가 가능하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의류가 70%, 잡화가 30%의 비중을 차지한다. 가격대는 9900원부터 20만원대까지 폭넓게 책정했다. 판매가에 따라 베스트, 밸류, 브랜딩 프라이스 존으로 구성한다. 이달 명동에 1호점을 오픈하고 가두점과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상반기 20개, 연말까지 40개 유통망을 구축, 1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클래스」는 「마인드브릿지」의 황태영 이사가 총괄하는 가운데 최소의 인원으로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 브랜드다. 향후 외형이 커져가는 상황에 따라 조직 구성을 늘려갈 방침이다.

김정명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