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스타 마케팅 본격화
가+
가-
「아르페지오」 「지오투」 등 톱 스타 모델로 내세워

2007-02-05 오전 10:03:16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남성복 「아르페지오」와 「지오투」가 1월 8일과 12일 각각 광고 촬영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지오투」는 이번 시즌 광고 촬영에서 완벽한 남자의 이미지인 톱맨, 체어맨, 키맨의 3가지 캐릭터를 통해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표현했다. 모델은 배우 신현준으로 단순한 절제미보다는 좀더 감각적인 디테일과 스타일링으로 베이직함을 추구했다. 이에 앞서 1월 8일 진행된 「아르페지오」의 광고 촬영에서는 도시적인 세련미와 깔끔한 외모의 탤런트 이태곤이 모델로 섰다. 트렌디한 정장과 할인점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에 대한 촬영이 진행됐다. GnA 사업부 송우주 상무는 “「지오투」와 「아르페지오」에 국내 톱 연예인 모델을 기용한 것은, 보다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라며 “특히 「아르페지오」는 올해 50개의 유통망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점 평균 효율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민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