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의 「칵테일」이 상품과 유통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볼륨 브랜드 전개에 나선다.
「칵테일」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월에 롯데 본점ㆍ잠실점ㆍ부산 본점이 1억5000만원, 신세계 광주점이 1억2000만원, 신세계 인천점이 1억1000만원의 매출로 31개점에서 총 1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브랜드는 이러한 신장세를 바탕으로 유통 볼륨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5개 매장 추가 오픈 등 3월까지 9개 매장이 확정되어 있다. 대리점 오픈으로 올해 50개 유통망을 확보할 방침이다.
신수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