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실업(대표 홍승영)이 내달 「레노마(renoma)」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레노마」 언더웨어는 유럽풍의 자연스러움과 아메리칸 풍의 실용적인 면을 동시에 갖춘 언더웨어. 중심고객은 20∼30세의 감각적이며 합리적인 구매를 즐기는 남녀.
상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소재, 컬러를 사용해 패션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베이직 감각의 상품군을 30%, 트렌드 60%, 스포츠 10% 가량으로 구성한다.
또 활동성과 기능성을 중시한 남성 아이템을 50% 이상 구성하며 심플하고 모던한 감각의 여성용 브라, 팬티 세트도 트렌디한 그룹으로 선보인다.
특히 속옷과 겉옷을 겸용할 수 있는 간단한 스판 셔츠, 면 티셔츠 등도 제안,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총 150여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이며 여성용 란제리류는 시장 반응에 따라 구색을 더 다양화할 방침.
이번 시즌 테마는 ‘럭셔리 베이직’‘멀티 스타일’‘액티브 라이프’. 블랙과 모노톤 컬러를 중심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각을 강조하며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컬러를 사용한 화사한 매장 분위기로 고객들을 유입할 계획이다.
유통망은 수도권 및 지방 중심 상권 백화점과 대리점 위주로 전개하며 하반기까지 4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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