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F(대표 김창수)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어바우트(ABOUT)」가 여성 고객들의 인기를 등에 업고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기존의 「어바우트」 여성라인을 찾던 고객들이 남성라인으로 유입된 것이 매출 상승에 한 몫 하고 있는 것.
매출도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 월 6천500만원, 현대 무역점에서 1억1천만원을 웃도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에 오픈한 현대 신촌점에서도 6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바우트」는 남성과 여성 모두를 만족시키면서도 여성의 감성을 자극시킬 수 있는 스타 마케팅과 매체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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