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브렌(대표 안재흥)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이 인천 주안역, 영등포 대리점을 추가로 오픈, 19개 대리점을 확보했다.
또 지난 2시즌 상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아이템을 다양화하고 물량을 확대하면서 월매출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신장했다. 지난 시즌 레이스 장식의 브라, 팬티 중심의 상품구성에서 올인원, 몰드 브라 등의 기능성 상품과 라운지 웨어, 남·여성 파자마 세트 등을 추가 매장을 좀더 풍성하게 보이게 했으며 소비자들의 상품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가장 좋은 반응을 보이는 상품은 슬립. 당초 7%가량 구성했던 슬립 비중을 12%로 확대했음에도 불구, 기대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품질이 좋으면서도 가격이 2만4천900원∼3만9천900원으로 저렴해 20대 초·중반의 여대생, 직장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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