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김성민)의 「이솝」이 판매사원과 본사 직원에 대한 성과급 제도를 강화한다.
「이솝」은 지난 1월 1일자로 46개 백화점 전 매장을 수수료 숍마로 전환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이솝」 관계자는 “과감한 인센티브제 도입은 매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판매사원들의 동기를 유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 이전 「이솝」은 백화점 매장 중 40%인 18개점을 부분적으로 수수료 숍마 매장으로 운영해 왔다.
「이솝」은 본사 직원에 대해서도 성과급 제도를 도입한다.
김창남 상무는 “올해 매출 목표 달성 시 일정 부분을 직원들에게 분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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