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새해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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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오전 10:03:49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2006년을 맞아 구매 고객에게 강아지 저금통과 붉은 악마 공식 응원복 핸드폰 줄을 증정하는 ‘2006년 베이직하우스 첫인사 첫 잔치’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2006 베이직하우스 첫인사 첫 잔치'는 지난 한 해 「베이직하우스」를 아껴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한 감사 이벤트. 개띠 해 병술년을 기념해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도자기로 만든 예쁜 강아지 저금통 3만 개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붉은 악마 공식 응원복 모양의 핸드폰 줄 6만 개 등을 제공했다. 「베이직하우스」 최순일 이사는 “「베이직하우스」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기 위해 2006년에 어울리는 강아지와 축구 관련 선물을 준비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붉은 악마 공식 응원복을 위탁 생산, 판매하는 등 2006년에도 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www.basichouse.co.kr)에서 사진을 올리고 상품평을 쓰는 ‘플러스 상품평’을 진행했다. 지난 1월 31일까지 베스트 상품평을 작성한 50명을 선정, 5만원, 3만원, 2만원 상당의 웹앨범 아이모리 앨범북을 증정했고, 추첨을 통해 상품평을 올린 50명에게 「베이직하우스」 E-shop 포인트 1만원을 증정했다. 한편 MCS(Mega Concept Store) 캐주얼 브랜드를 표방하는 「베이직하우스」는 아동에서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이프 타임 웨어로 2000년 런칭 이후 캐주얼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유통면에서는 매출의 큰 성과를 보였던 외곽 지역밀착형 상권뿐 아니라 최근에는 명동ㆍ 종로 등에 대형 매장을 오픈하면서 앞으로 중심 상권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국내에 16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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