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이 1분기 전년대비 12.9% 신장한 476억6천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원이 전개하고 있는 「베스띠벨리」 「씨」 「아이앤비유」 「비키」 「지이크」 5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신장율을 나타낸 브랜드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지이크」.
「지이크」는 지난 1∼3월 동안 92억6천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44% 신장했다.
여성복 「베스띠벨리」는 130억6천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했으며 「씨」는 112억5천900만원 어치를 팔아 14% 신장했다. 또 여성 영 캐주얼 「비키」 「아이앤비유」는 각각 73억2천300만원과 68억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이에 따라 신원은 1분기 동안 올 매출 목표 2천억원 중 24.7%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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