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플라워 프린트 시리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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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장 출시-판매율 50% 육박

2007-01-30 오후 1:27:08

태창(대표 이주영)의 영 캐주얼 「감」에서 출시한 플라워 프린트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달 초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플라워 프린트 상품은 현재까지 14개 매장에 3천장 가량이 출시돼, 50%에 가까운 판매율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플라워 프린트 소재로 니트, 티셔츠, 스커트, 팬츠,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했으며 니트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이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다. 시리즈 상품은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화사한 컬러와 큰 꽃 무늬가 조화돼,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꽃 무늬는 화이트, 아이보리 바탕에 핑크와 그린 등 선명한 컬러로 프린트돼 있다. 특히 신축성 있는 스판 소재가 포함돼 여성의 몸매를 강조할 수 있는 섹시한 느낌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감」은 이러한 상승세를 몰아 지난 20일부터 한달간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파스텔 컬러의 고급 브리프 세트를 증정하는 등 여름 상품 판촉전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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