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토털 브랜드 「프레드릭 까스떼」가 ‘프레시 스프링(Fresh spring)’을 테마로 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월 18일 압구정 카페와 앤티크 숍 등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드릭 까스떼」 봄 광고 촬영은 화사한 파스텔 컬러와 럭셔리한 로케이션, 다채로운 소품 등으로 페미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메인 모델 강수연의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 커리어 우먼의 라이프스타일을 연출한 봄 광고 이미지는 북 카페에서의 지적인 감각, 카페에서의 여유로움, 미니 카의 액티브, 강아지와 함께하는 산책 등 다채로운 신으로 구성했다.
이날 촬영에서 「프레드릭 까스떼」의 메인 모델 강수연은 불혹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연출력을 보여줬다. 배우 강수연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작 <한반도>에 이어 드라마 출연도 검토 중이다.
한편 「프레드릭 까스떼」는 올 봄 그린·핑크 등의 컬러를 기본으로 패턴감이 강조된 컬러 조합,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소재 등을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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