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롯데본점서 매출 호조
가+
가-

2007-01-30 오전 9:44:51

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의 「쉬즈미스」가 지난 1분기 롯데본점에서 월평균 1억7천만원 매출을 나타냈으며 세일이 있던 지난 4월에는 정상과 행사를 포함해 2억5천 이상을 기록,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자체평가지수는 「타임」 「아이잗바바」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쉬즈미스」는 올해 2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외형 매출뿐 아니라 경상이익 17%를 내도록 상품기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여름과 겨울에는 이익이 생기지만, 봄·가을에는 투입한 원가만큼 매출을 올리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지난해부터 올 가을 기획아이템을 준비중에 있다. 또, 올 하반기까지는 현대미아, 롯데울산, 대구백화점 등에 매장을 열어 30개 매장으로 늘릴 계획이며 내년 봄까지는 35개 매장으로 확대, 250억 달성을 목표로 한다. 장수영 기획이사는 “이 목표가 달성되면 새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백화점 마진이 내년에는 4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새 브랜드는 노면점 중심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 브랜드 런칭은 원래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경기침체로 2003년까지 미뤄진 상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