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매장에서 「에어워크」 가방을 만날 수 있다.
패션 캐주얼 슈즈 브랜드인 「개그」를 전개하고 있는 개그(대표 김용대)는 최근 「에어워크」 가방을 국내시장에 전개하고 있는 신조아트(대표 최병목)와 제휴했다.
이에 따라 이 달부터 일부 「개그」 매장에서는 「에어워크」 가방을 판매하며 가방 성수기에 접어드는 9월부터는 35개 전 매장으로 확대한다.
개그의 강근석 차장은 “그 동안 가방에 대한 「개그」 브랜드 사용권이 없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최근 청소년들로부터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또 에어워크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등 두 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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