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의 여성 캐릭터 「미니멈」이 브랜드력 강화에 나섰다.
올해 런칭 3년차를 맞는 「미니멈」은 단품 구성력을 키워 매출을 활성화하고 소재, 컬러 등을 과감하게 사용한 상품으로 브랜드 특성 및 인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활발한 홈페이지 운영 및 관리를 통해 고정고객관리도 보다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미니멈」은 올 여름 섹시와 모던을 중심 컨셉으로 도전적이면서 쉬크한 느낌의 상품을 제안한다.
여성의 몸매를 잘 살려준 니트 원피스 및 목선이 깊이 파인 블라우스와 타이트 스커트 등의 단품 코디가 주된 스타일이다. 소재 또한 여성스런 느낌을 나타낼 수 있는 린넨, 린넨 레이온 혼방, 코튼 및 쿨 울, 울 트로피칼 등이 주로 사용된다.
한편 「미니멈」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된 홈페이지 활성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미니멈」은 ‘스타 옥션(star auction)’ ‘아이 세이브 샵(i save shop)’ ‘오픈 인 베트남(open in Vietnam)’ 등을 통해 브랜드 소식 제공뿐만 아니라 상품 판매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i save shop에서는 이월 및 기획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star auction에서는 연예인들에게 협찬한 상품을 회원들간의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미니멈」 박미라 홍보실장은 “「미니멈」 홈페이지는 브랜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쇼핑몰 기능을 살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i save shop은 하루 1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나오는 등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고 말했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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