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스타(대표 김갑기)의 「보이런던」이 올 추동 중가 남성 캐릭터 캐주얼로 리포지셔닝한다.
이에 따라 아메리칸스타는 이 브랜드의 중심타겟을 21∼31세의 감각있는 남성으로 하고, 판매가를 ▷자켓 10만8천원∼15만8천원 ▷티셔츠 3만3천원∼6만8천원 ▷면바지 4만8천원∼6만8천원 등으로 하기로 했다.
또, 「보이런던」의 상징이미지를 과거와 현대 또는 전위적인 미래가 공존하는 런던으로 하기로 했다.
「보이런던」의 메인테마는 ‘네오 보이런던(NEO BOYLONDON)’이며, 서브테마는 지적카리스마로 새로운 비젼을 제시할 ‘포 인테리전트 비잉(For Intelligent Being)'. 조금은 도발적인 캐릭터 진 라인이 전개될 ‘오즈텐테이션 오브 인디고(Oztentation Of Indigo)'. 모던한 세계에 인간적 감성을 전할 ‘턴 오브 더 내추럴(Turn Of The Natural)' 등이다.
한편, 올초 보성인터내셔날로부터 「보이런던」을 인수한 아메리칸스타는 일본 아식스상사의 슈즈브랜드인 「하이스피드」를 국내에 라이센스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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