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패션(대표 이상욱)의 커리어캐주얼 「이즘」이 리뉴얼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즘」은 브랜드 로고를 「ism trend setter」로 변경했으며, 브랜드 이미지사진 촬영에 들어간다. 매장은 현재 7개점에서 15개로 확대할 예정.
「이즘」은 남과 다른 개성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커리어캐릭터’브랜드를 표방한다.
따라서, 스타일은 기존의 베이직한 세트위주 상품에서 큰 폭으로 변하게 된다.
이 회사 박은경 감사는 “고객을 세분화, 차별화시켰다. 기존의 커리어 상품에 고감도와 고품질을 부여하고, 고가상품은 ‘컬렉션 라인’으로 분리해 가격을 이원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즘」의 리뉴얼은 비슷비슷한 상품 일색인 커리어 군에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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