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유통(대표 김남웅)의 영 캐릭터 캐주얼 「피오루치」가 내일 29일 전주 에프샵(F#) 매장을 오픈한다.
또 내달 중 2개 점포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13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피오루치」는 지난 1일 오픈한 갤러리아 압구정점, 명동 트렌드20에서 일 평균 320만원, 18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피오루치 로고, 천사 캐릭터가 들어간 데님, 티셔츠와 화사한 컬러의 반팔 점퍼 등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타이트한 진 팬츠를 찾는 손님도 늘고 있다.
한편 「피오루치」의 올해 매출 목표는 6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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