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영 캐주얼 「지지비(zzb)」가 지난 13일 홍콩 침사츄이 뉴월드 센터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지비」의 홍콩 매장은 30여평의 면적으로 매장 전면을 쇼 윈도우로 꾸며 시원스러운 외관을 강조했다. 또 인테리어 집기는 화이트 컬러와 스틸을 조화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매장과 상품은 전체적으로 50년대의 여성스러움과 로맨틱이 묻어나게 했다.
특히 상품은 홍콩의 따뜻한 기후를 감안, 단품류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데코는 오픈 당일에는 홍콩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연예인 리차드 퓨(Rachel Fu)의 팬 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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