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 역시 옷은 대리점에서!
가+
가-

2007-01-29 오후 2:39:47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의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 「조프(JOFF)」가 노면점 영업에 주력한다. 지난 3월에 출시된 「조프」는 출시 초기에는 할인점과 상설타운 등을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했지만 최근 전국 주요 노면상권에서 대리점 오픈에 대한 요청이 잇따라 노면점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조프」는 최근 대전 은행동과 수원 남문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이 달에도 대구 동성로와 부평에 매장을 추가, 12개점으로 유통을 확대한다. 이 회사 윤석현 차장은 “브랜드를 출시하기 전에는 할인점을 겨냥했지만 아직까지 국내 할인점이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기에 제반 여건이 좋지 않았다. 특히 장기적으로 부가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리점 유통이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라 유통계획을 바꿨다”고 말했다. 「조프」는 하반기에 20∼25개 대리점을 추가로 오픈할 방침이다. 중심 상권의 20평 이상이면 점포개설이 가능하다. 한편 「조프」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 브랜드로서 중심 고객층은 20대 남녀. 판매가는 「지오다노」 「마루」 등 기존 중저가 캐주얼 보다 20% 저렴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