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데올리브, 해외 파견 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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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오후 2:29:32

올리브데올리브(대표 이만중)가 일본의 시스템과 노하우를 얻기 위해 사원들의 일본 파견 근무를 실시한다. 「올리브데올리브」의 디자이너, MD 각 1명은 이달 중순부터 일본 모꾸데모꾸에서 6개월∼1년 가량 근무할 예정이다. 모꾸데모꾸는 올리브데올리브의 투자사. 이번 파견 근무를 통해 시즌 상품의 5∼10%를 공동 기획할 예정이며 향후 단계적인 교류를 통해 50%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영 캐주얼 「올리브데올리브」는 귀엽고 고급스러운 감각의 상품으로 20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6개 백화점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원, 부산 광복동 대리점도 오픈했다. 하반기에는 10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올리브데올리브」는 순조로운 매장 오픈에 힘입어 올해 매출목표를 160억원에서 18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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