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커뮤니케이션(대표 김억대)에서 전개하는 보세형 브랜드 「블루코코넛」의 매장 전개가 순조롭다.
「블루코코넛」은 청주 1호점을 시작으로 익산점과 여수점을 차례로 오픈한 데 이어 최근 전주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한 달 사이에 3개점을 오픈한 것.
이런 가운데 「블루코코넛」은 이달 중으로 포항, 경주, 울산, 김해점 등 추가 4개점을 오픈하는 등 매장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억대 사장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공급하는 시장 대응력에 점주들이 기대를 갖고 매장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코코넛」은 매장 수를 현재의 8개점에서 일단 멈추고 점당 효율을 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고, 가을 시즌 접어든 후 매장 오픈을 재개, 연말까지 추가로 5∼6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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