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강남 상권에 진출한다.
후아유코리아의 「후아유」는 오는 8월 20일 강남역 상권에 150평 짜리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남점은 임대면적 220평에 영업면적 150평이며 「지오다노」 강남점 맞은편 서울은행 자리이다.
「후아유」 강남점은 이대, 아셈몰, 종로, 명동, 동대문에 이은 6호점으로서 직영으로 운영한다.
「후아유」 관계자는 “강남역 상권은 유동인구가 많고 젊은층 고객들이 밀집해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인접한 아셈점에서도 하루에 2천만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강남역 상권은 지난해 상반기 브랜드 런칭 초기부터 출점을 노렸지만 마땅한 점포를 찾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후아유」는 하반기에 강남점 포함 5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 점포는 서울 핵심 상권 2개 지역과 수도권의 안양, 수원 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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