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가 올 F/W 세련되고 활동적인 감각의 모던 룩과 우아하고 전원적인 분위기 엘리건트 룩 두가지 테마를 제안한다. 데코(대표 이원평)의 「디아」는 지난해 클래식한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제안, 커리어 시장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이번 시즌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디아」 고정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드를 반영한 상품 생산에 초점을 맞췄다. 또 출시 당시 타 브랜드 상품에 비해 사이즈가 컸던 점을 보완하고 패턴의 완성도를 높이는데도 주력, 고정고객 확보에 주력할 방침.
활동적이고 도시적인 감각을 추구하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럭셔리 클럽 돔(Luxury-club Dom)’은 극도로 세련되고 다소 남성스러운 시원함이 느껴지는 상품들. 코트, 수트는 부드러운 허리선을 강조하며 자연스런 A라인의 페미닌함을 표현한다. 다크 톤 컬러가 주가 되며 핑크, 바이올렛, 블루 등의 컬러를 코디해 쉬크한 감각을 표현한다.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저지와 고급스런 새틴, 쿨한 감각의 울 소재가 주로 사용된다.
또 ‘엘리건트 서벌번(Elegant suburban)’은 미국 상류 사회의 교외생활에서 느껴지는 편안한 감성을 우아한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벨티드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 통이 넓은 팬츠 등을 코디한 스타일. 로우 게이지 스웨터와 여성스런 블라우스 등도 편안함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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