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아 마크」 ‘섹시 & 쉬크 걸’선보여
가+
가-

2007-01-27 오후 1:24:26

새롭게 변신한 태창(대표 이주영)의 「그웬 아 마크(GWEN A MARC)」가 올 가을 한층 더 성숙된 여성미가 느껴지는 추동 광고 이미지를 선보인다. 광고 이미지는 배경 세트의 컬러 및 모델 메이크업의 변화로 다소 정적이면서도 섹시한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추동 광고의 모델은 「버버리」 「조프」와 최근 「캘빈클라인」의 브랜드 걸로 활동하고 있는 비비안 솔라니(VIVIAN SOLANI). 태창은 외모는 도도하고 섹시하고 내면에는 소녀의 감성을 품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가 「그웬 아 마크」의 이미지와 잘 맞았다고 말했다. 촬영을 맡은 알렉스 카이레이(Alex Caylay)는 보그를 세계 빅 모델들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포토그래퍼다. 한편 「그웬 아 마크」는 8월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프리 컷팅 프린트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줄 계획이다. 프리 컷팅 티셔츠는 소매는 슬리브리스며 목선을 개인이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롭게 변형해서 입을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 또 이 사은품은 바캉스용 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명 비닐 지퍼백 패키지에 담아줄 예정이다.

엄수민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