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에고이스트」가 지난달 롯데 본점에서 1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영 캐주얼 층 내 1등을 기록했다.
또 롯데 부산점, 잠실점, 영등포점에서도 상위권에 올라서는 등 매출 호조세를 띠고 있다.
「에고이스트」는 롯데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점, 광주점 매장과 천안, 청주, 수원, 전주 대리점 등 현재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까지의 상품 판매율은 70%선. 내달까지의 여름 상품 판매율은 75%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올리는 「에고이스트」가 지난 2월에 출시됐음에도 불구, 매출이 안정세를 띠고 있는 것은 ‘바비인형과 같은 화려한 외모의 매장 샵 마스터’를 이용한 브랜드 이미지 확보가 한 몫 했다는 분석.
이에 따라 「에고이스트」는 브랜드 모니터 및 각종 행사에 우선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카리스마 스탭’을 모집하는 등 하반기에는 샵 마스터를 이용한 보다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에고이스트」는 올 F/W 400여 스타일의 상품을 내 놓을 계획이며 매출 목표를 80억원으로 잡았다.
또 하반기내 10여개 매장을 추가 오픈, 올 해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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