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베이션, 차별화, 이미지 혁신, 공격 경영’
이상은 올 하반기 제2 창업을 선언한 셔츠앤타이(대표 이주연)의 새로운 기업 모토다.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는 셔츠앤타이는 최근 사무실을 강남의 역삼동으로 이전하고 사업기반 재정비에 나섰다.
셔츠앤타이는 우선 기획 영업 생산 물류 등 핵심 4개 부서의 인원을 전면 재배치,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급 직원을 영입했으며 기획력 강화를 위해 기획실내 4명의 디자이너 외에 3∼5년차 경력을 가진 2명의 전문인력을 보강했다. 이로서 셔츠앤타이는 직영판매사원 12명을 포함 모두 25명의 소수 정예를 중심으로 올 매출 목표 50억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강화를 위해 종전 「셔츠앤타이」란 브랜드 네임을 「St.01」로 리뉴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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