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화인터내셔날(대표 구본식)의 여성 커리어 브랜드 「인비보」가 10개로 매장을 확대했다.
올해로 런칭 3년차를 맞은 「인비보」는 이번 시즌 현대미아점, 청주흥업백화점, 뉴코아본점에 매장을 입점시켰다.
「인비보」 측은 이미 입점한 현대천호점에서는 월매출 6천5백∼7천만원을 올려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또, 새로 오픈한 현대미아점에서는 인지도 확대에 주력해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구본식 대표는 “일단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재를 고급화하고 VMD를 차별화 시키며 내년에는 대리점도 생각중이다. 일단 로드샵이 활성화돼있는 여수, 강릉, 진주 등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비보」는 주요판매처인 현대백화점의 특징에 따라 캐주얼한 상품들을 연결판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기획하고 있다. 올 가을 상품도 이미 15%의 소진율을 보였으며 카멜 컬러의 탑과 재킷은 이미 3차 리오더중이다.
또, 앞으로는 소극적이었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내실을 강화해 공격적으로 영업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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