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F(대표 김창수)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어바웃(ABOUT)」 이 올 가을 모던 클래식 룩을 제안한다.
아이템으로는 고급스러운 송아지 소재로 만든 단품, 슬림한 라인의 팬츠, 다양한 게이지의 니트 등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블랙 톤이 느껴지는 다크 바이올렛, 딥 브라운, 잉크 브루, 오렌지 레드 등 깊이감 있는 컬러를 주로 사용해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 또 100% 실크 저지, 캐시미어, 텐셀 등의 소재를 사용해 상품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어바웃」은 올 F/W 광고 이미지에서 소재나 컬러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디자인, 모델에서 느껴지는 모던함을 함께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지난 시즌 「프라다」모델이었던 알렉스 벡(alex beck)이 모델로 등장했으며 「아르마니」를 작업한 포토그래퍼 톰 몬로(tom monro)가 사진을 찍었다.
한편 「어바웃」은 올 하반기에 지난달 31일 현대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6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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