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첫 선을 보일 인테그랄(대표 신재호)의 여성복 「쿠아」가 이 달 말 광주 이프유 1층에 13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 한다.
또 이 달 말 오픈 예정이었던 강남점 매장은 내달 초경으로 연기될 예정이다. 현재 증축공사가 한창인 강남점 매장은 강남역 뉴욕제과 옆 바디 샵 매장 맞은 편에 위치한 대동빌딩. 1, 2층 면적은 200평 정도다.
「쿠아」의 한 관계자는 “오픈을 계획하고 있었던 명동, 대구 지역은 경기 불안 등을 감안, 내년 초경으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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